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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도 자고 살도 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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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표, 약학과 교수] 요즘처럼 밤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에는 자주 잠에서 깬다. 침대 끝에 걸터앉아 멍하니 어둠을 응시할 때도 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자고 일어나면 키가 더 커진다는 사실이다. 해부학 논문을 보면 침대에 들기 전보다 아침에 15㎜ 정도 더 크다. 우리 몸 중심인 척추가 중력을 덜 받아서 그럴 것이라 짐작하지만 사실 밤에 무방비로 누워서 자는 동물은 인간 말고는 없다. 자는 곳이 안전하지 않거나 가늘게 코를 고는 식구들이 옆에 없다면 저렇게 터무니없이 방심한 채로 잠들지는 못할 것이다. 선교사로 가족과 함께 아마존에 들어간 대니얼 에버렛이 쓴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를 보면 잠을 편히 자는 일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시카고대학 크리스틴 크누트손은 1960년 당시 8시간에서 8.9시간을 자던 미국인들이 1995년에는 7시간, 2004년에는 6시간보다 적게 잔다고 국립수면재단의 통계자료를 소개했다. 아마 한국인도 그리 다르지 않을 것이다. 안전하게 잠을 잔다고 해도 자는 시간이 현저히 줄었다. 불과 200~300년 사이에 인류의 수면 양상이 크게 달라진 것이다. 생리학자들은 수면 단축이 비만이나 당뇨병 이환율과 관계가 있다고 가정하고 그 인과성을 증명하고자 노력한다. 사람을 대상으로 직접 실험하기 어려운 탓에 데이터 대부분이 우리에 갇힌 동물에서 나온 것이지만 그래도 몇 가지는 눈여겨볼 만하다. 잘 때는 먹지 않지만 그래도 혈중 포도당의 양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인간은 활동하는 낮에는 포도당을 많이 쓰고 반대로 깊이 잘 때는 적게 쓰지만 꿈을 꾸고 눈알이 움직이는 렘수면 시간에는 그 중간 정도를 쓴다. 또한 수면 전반부에는 대뇌는 물론이려니와 말초 조직에서 쓰는 포도당의 양이 줄어드는 반면 후반부에는 상황이 달라져 에너지 사용량이 조금 늘어난다. 놀라운 점은 자는 동안 신체 활동을 하지 않더라도 대사율이 15%밖에 줄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신진대사가 활발한 낮 동안 다친 근육과 면역세포를 손봐야 하고 고장난 생체 고분자 물질을 다시 만들어 다음날에 대비할 준비를 무사히 마쳐야 하기 때문이다. (하략) https://www.khan.co.kr/opinion/column/article/202408072040005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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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1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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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를 믿어야 상대도 마음 열어 상황에 꼭맞는 해결방안 술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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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일, 심리학과 교수] 첨예화된 갈등의 시대다. 화합과 조화가 강조되던 시절이 아득하게 느껴질 정도로 말이다. 정치, 경제, 사회, 심지어 문화의 영역까지 분열이 심해져 자신과 반대 의견을 가진 사람들과의 대화가 너무나도 어려워진 것이 현실이다. 그런데 인구는 줄어들고 있고 점점 더 다양한 사람들이 만나서 일을 해야 하는 사회가 된 것 역시 엄연한 사실이다. 그러니 입장이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해나가는 능력은 한 개인의 차원은 물론이고 조직과 사회 더 나아가 국가적 역량임은 너무나도 분명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를 풀어나가야 할까?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입장이 첨예하게 다른 상대방에게 어떻게 화두를 던져야 대화나 협상이 가능해질까? 기존의 심리학 연구들을 종합해보면 사람들은 도덕적 수준, 지적 수준, 합리성 등에서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가지고 있을 때 자신과 의견이 다른 사람과 대화할 의향이 상대적으로 더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당연한 결과다. 왜냐하면 자신을 부정적으로 보거나 문제가 있다고 보는 사람들이 타인 그것도 반대 입장의 타인과 대화를 나눌 의사가 있을 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문제는 이렇게 자기 자신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유지하면서 상반된 입장을 가진 상대방과 더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는 것이다. (하략) https://www.mk.co.kr/news/business/1108718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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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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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8
15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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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올림픽 이념과 노력의 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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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영,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바야흐로 올림픽 시즌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땀 흘리며 노력해 온 전 세계 선수들의 활약상이 연일 눈부시다. 이겨서 메달을 받기도 하고 아쉽게 패하기도 하지만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을 바라보는 그 자체만으로 가슴이 뭉클하다. 어쩌면 우리가 선수들의 웃음과 눈물에 공감할 수 있는 이유는 삶의 궤적은 달라도 마음에 품은 뜻을 이루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고 고단한지, 그리고 외로운지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근대 올림픽의 역사는 프랑스 피에르 드 쿠베르탱 남작의 영향으로 1896년 그리스 아테네에서 제1회 올림픽이 개최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그 후 4년마다 개최되면서 점차 세계적인 종합 스포츠 대회로 성장했다. (하략) https://www.kyeonggi.com/article/2024080558032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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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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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남대문 중고서점서 마주친 난제, 그걸 풀어 미국에 보낸 수학 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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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수학과 석좌교수] 서양의 수학은 고대 그리스를 중심으로 발전했고 르네상스를 통해 재발견되었는데, 17세기의 이탈리아 선교사 마테오 리치가 유클리드 원론을 중국어로 번역했고 청나라의 강희제가 이 책을 공부했다는 기록이 있다. 일본의 경우는 19세기 메이지 유신 이후 근대 수학이 체계적으로 도입되었다. 반면에 한국에 서양의 수학이 도입된 것은 훨씬 뒤의 일이다. 20세기 초 실용학문 중심의 일제 식민지 고등교육 정책 때문에 경성제국대학에는 법문학부와 의학부만 있었고, 물리와 화학으로 구성된 이공학부는 1941년 전시 동원 체제에서 추가되었다. 고등 수학 교육이 부재했으니 당연히 연구도 없었다. 한국인이 수학 분야 최초의 연구 논문을 발표한 것은 해방 뒤의 통합 서울대에 수학과가 설립된 이후였다. 늦게 출발한 한국 수학은 1990년대 이후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수준으로 성장해서 논문 수가 10년 새 3배가 늘었다. 양적 성장은 질적 성장으로 이어져서 2022년 허준이 교수의 필즈상 수상으로 정점을 이루었다. 최초의 한국인 수학 논문은 남대문 중고 서점의 학술지에서 시작됐고 필즈상 수상은 헬싱키에서 일어났다. 이 연재는 ‘남대문에서 헬싱키까지’의 한국 수학 성장사를 통해서 현대 수학의 발전을 그려보려는 시도이다. (하략) https://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1152021.html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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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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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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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총장.gif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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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캐나다에서 바라본 美 대선, 그리고 기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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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호 연구실장, 아주통일연구소] 북대서양조약기구인 NATO정상회의(7.10~11)가 워싱턴 D.C에서 개최되었다. 한국은 3년째 이 회의에 참석하였고, 일정 중 G7 회원국이자 미국의 정보 동맹국(Five Eyes)인 캐나다 트뤼도 총리와도 정상회담(7.10)을 가졌다. 양국은 포괄적 전략 동반자 관계를 통해 북러 군사협력에 대한 국제적 연대를 다짐하며 외교·국방 고위급 회의가 안보협력의 창구가 될 것임을 시사하였다. 이처럼 가치를 달리하는 진영에 대한 파트너 국가 간의 전략적 연대는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되었다. 문제는 가치공유국 그룹 내에서 힘의 차이가 명확한 국가 간의 정치·경제적 갈등이 발생하는 경우이다. 즉 미국과 같이 여타 동맹국들과의 진영 질서를 주도하는 경우, 동일 진영내에서 대국을 상대로 스크럼을 짜(scrimmage) 연대하는 식의 해법은 불가능에 가깝다. 美 대선을 3개월여 앞둔 현재, 미국의 오랜 동맹국이라는 점 외에 국가탄생의 배경도 지리적 역학도 다른 한-캐 두 국가가 처한 현실에서 유사한 속사정을 엿볼 수 있다. 7월 중순부터 캐나다 B.C주에 체류 중인 필자는 여러 관계자로부터 미국의 상황에 대한 캐네디언들의 우려를 전해듣고 있다. 어쩌면 미국의 영향권 하의 이웃국가들에게 美 대선과 관계된 불가측성은 북러 군사협력보다도 일상적이고 실제적인 두려움일지 모른다. (하략)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80292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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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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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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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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